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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전북다독왕선발대회 30일 시상식 열어

 

 [페어뉴스]= 책 읽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전북지부(지부장 정기원)는 어린이들에게 독서습관을 들이기 위하여 시작된 제20회 전라북도 어린이 다독왕 선발대회(대회장 박배균)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지정 독서기록장에 기록한 후, 접수를 지난 12일까지 지부 사무실에서 접수 받아 심사를 통하여 시상한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사)전국독서동아리클럽연합회와 공동주최로 진행한다.
 
  입상자는 최다독왕(도지사상)에 임다임(함열초2), 곽유찬(샛별유아교육원) 각2명, 학년다독왕(도교육감상) 1명씩 6명 외 124여명에게 시상을 하게 된다. 또한 최우수지도 박효신 어머니는 협찬사인 후불제 여행사인 (주)투어컴에서 2박3일 상해여행권을 지급한다. 1998년부터 한 해도 쉬지 않고 운영해 오고 있으며, 여기에는 숨은 공로자인 정기원 회장이 있다. 그는 1994년 전주에서 작은도서관을 전북 최초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꾸준하게 운영하고 있다. 다독왕대회는 4월에 모든 초등학교와 도서관, 서점에 포스터, 홍보전단을 전하여 홍보를 하며 대회를 시작한다.
 
  시상식은 9월 30일에 전주 연세교회 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진행한다. 한 어린이 엄마는 “아이가 기록장 한권 까지는 힘들게 기록하더니, 두 권 째부터는 감상이나 느낌 표현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글자 띄어쓰기와 글씨체가 달라졌다. 그런데 이번에 상을 타게 되어 아이들에게 큰 격려가 된다”고 기뻐하였다. 다독왕대회 문의는 010-9283-258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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