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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랑채서 열리는 한국관광 100선 전시회 즐기자.

 

[페어뉴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5월부터 청와대 사랑채 1층 기획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전시회’의 누적 관람객이 지난 7월 5일에 8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체부와 공사가 한국인이 찾는 한국의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올해 초 ’17~’18년 「한국관광 100선」을 새로이 선정하여 발표한 바 있다. 이름만 들으면 모두가 아는 관광지를 비롯해 새롭게 각광받는 관광지 등이 포함된 「한국관광 100선」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방문객들은 사진 앨범 테마로 전시되어 있는 각 지역의 「한국관광 100선」 사진과 사계(四季) 영상을 관람하면서 올해 방문의 해를 선포한 강원도, 울산광역시, 전라북도 등 3개 지역의 공예품과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도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는 앨범의 한 컷이 될 간단한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한편 전시회가 개최되는 청와대 사랑채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종합홍보관으로서 사전 예약 없이 일반인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하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9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