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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마케팅

[브랜드 스토리] 반려동물 건강식 파트너 '퓨리나 원'

1986년 '천연재료+혁신기술' 표방하고 브랜드 론칭
유기동물 위한 사료기부 '사랑나눔 캠페인'도 진행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반려동물을 소중한 생명과 한 가족으로 생각하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반려견 입맛과 건강에 맞춘 사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사료의 종류가 다양해지는 만큼 재료와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면서 자연 원료를 사용해 만든 '내추럴 펫푸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내추럴 펫푸드 가운데 30년 전통의 '퓨리나 원(PURINA ONE)'은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다. 1986년에 탄생한 퓨리나 원은 세계 27곳의 연구소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만든 제품이다.


자체 개발한 슬러리 공법과 함께 순 살고기를 주원료해 만든 제품으로 반려견에게 최상의 건강 맞춤식을 제공하고 있다.


퓨리나 원은 글로벌 식품기업 네슬레가 만들고, 국내 공급은 롯데네슬레가 맡고 있으며, 신선한 고품질 원료와 과학적 연구로 별도의 영양제가 필요없이 제품 하나(ONE)만으로 완벽한 균형식단을 제공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퓨리나 원은 노령견에 특화된 기술을 적용한 7세 이상 노령견용과 11세 이상 노령견용 제품이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식물성 성분으로 노령견에 특화된 포뮬러가 함유돼 있어 노령견의 뇌 활동력을 증대시키면서 인지력 감소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게 강점이다.


이와 함께 반려견 자연 건강식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제품을 최근에 선보였다. 자연 원료로 만들고, 단백질을 30% 이상 함유한 고단백 '트루 오리진'이 주인공이다.


이 제품은 영양가가 높은 먹이를 찾는 반려견의 습성을 반영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분하게 공급해준다. 여기에 비타민A와 E, 아연, 셀레늄 등 네가지 항산화 재료도 함유해 강력한 면역시스템 형성을 도와준다.


트루 오리진 2종 중 '1세 이상 고밀도 영양식'은 순살 연어와 참치를 원료로 한 고단백 영양식이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쫄깃하고 부드러운 알갱이가 식감을 자극해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 다른 '1세 이상 무곡물 자연식'은 곡물 대신 천연 고구마를 원료로해 곡물 알러지를 줄이면서도 기호성도 높인 고단백 자연식이다.


또한 퓨리나 원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함께 2013년부터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100g의 사랑나눔 캠페인'인 사회공헌도 진행하고 있다.

 
연말마다 전국 마트에서 퓨리나 원과 알포, 프리스키를 판매할 때마다 1개당 100g의 네슬레퓨리나 사료를 적립해 기부하는 형식이다.


이와 관련해 퓨리나 원 관계자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매년 5톤 이상을 기부했다"면서 "트루 오리진 출시를 계기로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과 함께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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