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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르까프, 남과 녀 그리고 세대의 경계를 허물다

하동호와 손잡고 완성한 '헤리티지 라인' 한정판매


[페어뉴스=박상대기자]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가 남성과 여성, 세대의 경계를 아우르는 이색 프로젝트 패션을 선보였다.


K-패션 디자이너 하동호가 진행하는 브랜드 ‘소윙바운더리스'와 손잡고 완성한 헤리티지 라인을 온라인편집숍 29CM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과거와 오늘의 나를 잇다’를 주제로, 르까프의 80, 90년대 헤리티지 로고와 하동호 디자이너의 시그니처 디테일이 결합해 탄생했다.


31일부터 1000개 한정으로 판매하는 헤리티지 라인은 야상, 후디, 티셔츠, 팬츠 등 12개 제품으로 구성했다. 심플함에 로고, 패턴을 이용한 포인트가 인상적이다.


이와 관련 르까프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르까프의 헤리티지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데 중점을 뒀다”면서 “스포츠웨어와 패션웨어의 무경계를 통해 젊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