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6 (월)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울산 중구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 1차심사 통과

 [페어뉴스]=   울산시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 1차 심사를 통과했다.

  1차 통과 지자체는 울산(중구), 경기(가평군, 안산시), 강원(동해시), 충북(충주시), 충남(태안군), 전북(익산시), 전남(강진군), 경북(안동시) 등이다.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은 관광 잠재력이 큰 중소도시를 매년 선정해 관광콘텐츠 개발과 환경 개선, 홍보‧마케팅 등에 3년간 최대 국비 25억 원을 지원하여 해당 도시를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1월중) 심사, 3차 현장 실사 및 최종평가위원회의 심의(1월중) 등을 거쳐 선정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4곳이 선정되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울산의 여러 관광지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울산 중구가 최종 선정되도록 노력하여 올해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이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