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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 복지허브화 우수기관 부평4동, 전국서 벤치마킹 교육생 몰려

 

[페어뉴스]=  지난 4월 동 복지허브화 선도 지역으로 선정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부평4동에 전국에서 선진 모델을 벤치마킹하려는 공무원들과 일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평4동에는 지난 9월 28일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6명이 동 복지허브화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왔다.

지난 8월에도 강원도 고성군 공무원 9명이 방문한 것을 비롯해 강원도 동해시·속초시, 광주시 남구 효덕동과 9월 26일에는 제주 서귀포시에서 26명, 부평구 관내에서도 ‘복지허브화’에 대해 배워갔다.

이처럼 부평4동이 관심을 끄는 것은 맞춤형 복지팀을 구성하고, ‘부4친친네트워크단’을 만들어 복지그물망을 촘촘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평4동은 외부 손님들을 맞아 민간자원발굴을 위한 노하우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부여 등 이웃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해 거둔 각종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부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은 방문객을 위해 ‘민관협력활성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 교육도 실시한다.

장종우 부평4동장은 “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인 부평4동이 바람직한 복지허브화 모델이 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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