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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공정무역

2020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저자와의 즐거운 만남”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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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뉴스]=   익산 책사랑작은도서관(관장 정기원)은 한한철 상주작가와 박서진 동화작가를 모시고 지난 11월28일 오후 2시에 페이스북과 ZOOM을 이용, 생방송으로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1부에 예술나무 컴퍼니 오케스트라(단장 임두식) 연주로 코로나에 지친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2부에는 한한철 도서관 상주작가와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1년에 100권~ 300권의 독서를 하고 블러그에 서평을 올리는 작가로 하루에 한편의 글을 써내는 열정적인 집필가이다. 지난 9월 그의 열한 번째 책인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을 출간했다.

 두 번째 만남은 박서진 작가로 『고양이가 된 고양이』 등 15권의 동화를 썼다. 12월에 『산타 할머니』가 출간한다고 한다. 어릴적 집안이 어려워 중학교를 가지 못해 중고등학력을 검정고시로, 그리고 40대에 대학 문예창작자가에 진학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독서운동가 정기원 관장이 이끌어가는 책사랑작은도서관은 도농지역의 조그만 작은도서관이다. 사립 작은도서관의 모델 역할을 하는 작은도서관, 오늘도 세계를 향하여 페이스북 방송을 통해 첫날 조회수 2,000회를 상회하여 코로나 시대에 작은도서관 운동가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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