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0 (월)

  • 흐림동두천 17.1℃
  • 구름많음강릉 20.6℃
  • 맑음서울 17.3℃
  • 맑음대전 18.3℃
  • 맑음대구 20.3℃
  • 맑음울산 21.0℃
  • 맑음광주 16.7℃
  • 맑음부산 21.7℃
  • 구름조금고창 16.1℃
  • 구름조금제주 17.6℃
  • 흐림강화 16.0℃
  • 흐림보은 17.1℃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6.9℃
  • 구름많음경주시 20.9℃
  • 흐림거제 21.2℃
기상청 제공

기업/마케팅

르메르디앙 서울, 남부 이탈리아 특선 메뉴와 와인 페어링 선봬

8종 파스타, 6종 포카치아 피자, 초대형 프리미엄 토마호크 스테이크까지!

 [페어뉴스]=   유러피안럭셔리 호텔 르메르디앙 서울의 올데이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셰프 팔레트(Chef’s Palette)’가 남부 이탈리아식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셰프 팔레트는 매 시즌 일반적인 뷔페에서 보기 힘든 유럽 각지의 음식과 이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와인을 무료로 제공하는 페어링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시즌은 남부 유럽의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남부 이탈리아식 메뉴를 메인으로 준비했다.셰프 팔레트 이동현 셰프는“이번 시즌은마치 남부 이탈리아에 온 듯 특별한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탈리아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치즈,파스타 등 다양한 식재료를 동원해 진정한 현지의 맛을담았다”고 설명했다.

  

이탈리아 코너는 유럽 정통 메뉴인 파스타와포카치아브레드에 지중해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재료를 더해 색다른 이탈리안 다이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파스타는 무려 8종의 면과 해산물 토마토소스, 생멸치 감바스, 폭립소스, 베이컨 크림 소스 등 다양한 소스를 준비해 입맛에 따라 즉석에서 면을 선택해 원하는 소스와 함께 먹을 수 있다.▲이탈리아 전통 빵이자 피자의 원조인 포카치아는식감을 자극하는 6가지 소스에 아티쵸크,모짜렐라,루콜라,엔초비, 파마햄,올리브등 현지 식재료토핑을 얹어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샐러드 &타파스 코너는 지중해 연안 식재료를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했다.대표적으로 ▲이태리식단짠 조합을 즐길 수 있는 ‘구운 수박과 엔초비 크림 타파스’ ▲상큼한 레몬과 해산물의 만남으로 지중해 느낌을 한껏 살린 ‘레몬 바질 마요소스게튀김타파스’ ▲오렌지 크림에 미나리,오렌지 살사로 색다른 맛을 완성한 ‘주꾸미 타파스’ 등이 있다.
 


이외에도 그릴 코너는 ▲소갈비,양갈비,랍스타에 더해 토마호크와 티본, 이베리코, 립아이등 스테이크 종류를 강화했다.유럽 국가별 대표 디저트를 선보이는 디저트 코너는 계절 과일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체리와 초콜릿의 환상적인 밸런스를 자랑하는 ‘베리 블랙포레스트 케이크’ ▲화이트초콜릿에 천연 장미에센스를 첨가한 ‘장미 에클레어’ ▲양배추과의컬리플라워와리치를 접목한 잼에 화이트 초콜릿 크림을 더한 ’리치&컬리플라워 크림’ 등 감각적인 비쥬얼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리뉴얼된 신규 메뉴에 어울리는 색다른 와인 컬렉션도 선보인다.더위를 잊게 해줄 청량감 있는 스파클링 와인은 ▲풍부하고 크리스피한 산미와 과실향이 돋보이는 스페인산 ‘알레냐리제르바까바브륏(AlenyaReserva Cava Brut) 1종이 있다.화이트 와인은 총 3종으로 ▲시트러스,그린톤의 허브,백도 등 프레스힌 향과 산미가 인상적인 스페인산 ‘엘 꼬또블랑코(El Coto Blanco)’ ▲아카시아, 흰 꽃,  매끄러운 미네랄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산뜻한 맛의 프랑스산 ‘장 마크 브로꺄마코트(Jean Marc BrocardMargote)’ ▲복숭아,리치,백장미,멜론 등의 당미와아로마틱한아로마가 매혹적인 스페인산 ‘비냐 에스메랄다(Vina Esmeralda)’가 준비되어 있다.레드 와인은 총 3종으로 ▲붉은 베리류의 과실 향과 은은한 바닐라향,부드러운 바디감이 특징인 프랑스산 ‘엘레베(Eleve)’ ▲자두,체리 계열의 생기 넘치는 아로마와 기분 좋은 산도,세련된 구조감이 뛰어난 이태리산 ‘우니코산지오베제리제르바(UninoSangioveseRiserva)’ ▲버찌, 붉은 체리, 말린 자두, 감초 등의 향과 붉은 과실의 미네랄이 탄닌과 어우러져 우아한 피니쉬를 보여주는 스페인산 ‘바흐, 비냐 익스트리시마틴토(Bach, Vina, Extrisima Tinto)’가 있다. 

예약문의 02-3451-8271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