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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학회

한국-말레이시아 할랄협력 세미나,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려

 

[페어뉴스]= 세계 최대의 할랄산업 전문 전시회 MIHAS 2019에 참가하는 21개 우리 기업과 말레이시아 할랄개발공사(HDC), 현지 유력 소비자단체(PPIM), 한국의 대표적 할랄인증기관(KMF)이 참여한 ‘한국-말레이시아 할랄협력 세미나’가 4.2(화)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었다.

주말레이시아대사관이 주최하고 코트라(쿠알라룸푸르 무역관), 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가 협력하여 마련된 이 자리에서는 우리 기업의 말레이시아 진출전략, 한국 상품에 대한 말레이시아 소비자의 평가와 조언, 한국 할랄인증 프로세스와 인증현황 등의 정보가 공유되었다.

한편 이 세미나에는 주말레이시아대사관이 온라인 무슬림 소비자단체 ‘할랄코리아소비자연맹’과 함께 미하스 기간 중 진행하는 한국 상품 SNS 홍보 콘테스트 ‘My Korea Halal Korea’ 현지인 참가자 20여명도 함께하여 한국의 할랄산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임병용 한국할랄수출협회 사무국장은 ‘특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루어진 현지 소비자단체와 우리 제조업체 간의 소통은 무슬림 소비자의 알권리를 존중하고 제대로 된 할랄상품을 생산코자 하는 우리 할랄산업계의 진정성을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에게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국할랄수출협회는 MIHAS 2019 한국관 운영을 계기로 할랄산업 분야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할랄시장 소비자단체와의 소통과 SNS 인플루언서 홍보 콘테스트를 오는 8월 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에 발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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