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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박람회

중국 상해 유통산업 전시회 ‘C-star 2019’, 오는 4월 개최

 

[페어뉴스]=  중국 유통산업 전시회 ‘C-star 2019’가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다.세계 최대 유통산업 전시회인 EuroShop(유로샵)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C-star는 2015년 처음 개최되기 시작해지난 4년 동안 중국에서 국제성과 전문성이 가장 높은유통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성장했다.

유통산업 전영역 다루는 원스탑 구매 플랫폼
C-star에서는 샵피팅,매장 디자인,비주얼 머천다이징,스마트 유통기술,조명,냉동 시스템 등 유통 산업의 전영역에 걸쳐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방문객들도 패션,화장품,약국, 가구,케이터링,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찾아와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진다.C-star 2019에는 150개 이상의 참가사와 15,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며,전시면적도 12,000㎡에 이를 전망이다. C-star 2019도전세계 유통 업계 관계자들에게 원스탑 구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 성과 높이는 방문객 퀄리티
지난 해 C-star를 찾은 방문객은13,000여 명에 달했는데,올해는 15,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방문객의 증가가 지속되는 이유는 기존 방문객의 국제성과 다양성이실제적 성과로 이어지는 데 기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해의 경우 애플,나이키,아디다스,루이비통,로레알,리바이스,스타벅스 등 내노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방문객으로 대거 찾아왔다.지난 회에 참가한 독일 간터그룹의 베티나 짐머만(Bettina Zimmermann) COO도“멕시코,남미,두바이,인도와 같은 국가에서도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데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이처럼 전시회 참가 결과에 만족감을 표한 참가사들은80%에 달했다.

최신 기술 트렌드 반영한 전시기획
C-star는 유통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스마트 유통 기술 특별존(Smart Retail Technology Village)의 경우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솔루션을 선보인다.또한 트렌드 리딩의 주역인 기술 스타트업들을 위한 더 그리드(THE GRID) 특별존을 통해서도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C-star를 찾은 방문객들도 기획 방향에 만족감을 표한다.중국의 패션 유통사인 베스트셀러의 송양 디자이너는 “샵피팅 관련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C-star 2018을처음 방문해봤는데,C-star에 출품된 다양한 솔루션을 보면서 C-star가 유통 산업의 새로운 수요를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풍성한 부대행사로 정보와 기회를 동시에
C-star에서는 유통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특별존과 더불어 리테일 포럼,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먼저 ‘C-star 리테일 포럼’에서는 EHI유통연구소의 울리히 슈판(Ulrich Spaan), 중국상공회의소의 왕야오 부회장 등 저명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유통 개발 트렌드,옴니채널,소비양식,공간미학 등 다양한 업계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올해는 뛰어난 매장 디자인에 수여하는‘EuroShop 리테일 디자인 어워드(ERDA)’도 C-star에서 개최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외에도 리테일 허브,디자이너 빌리지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더욱 풍성한 전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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