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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박람회

베트남 국제관광전 2018 참가해 경북 매력 홍보

 

[페어뉴스]= 경상북도는 지난해 베트남 호찌민에서「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행사를 통해 경북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동적인 우리 삶의 모습을 알려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도와 경북 관광공사는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이번에는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에서 3월29일부터  4월1일까지 개최된 베트남 국제관광전(VITM, Vietnam International Travel Mart Hanoi 2018)에 참가해 경상북도의 매력을 알렸다.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는 대구․부산김해공항을 출발지로 하는 경주․포항 관광지, 대구․인천공항을 출발지로 하는 안동․영주․문경․봉화권 관광지로 분류하여 경북 내 주요관광지의 접근성 홍보에 집중했다.

일반 관광상품 소비자들을 대상으로는 FIT 가이드북을 활용한 대구․부산김해공항을 연계한 대중교통 이용 경북관광코스를 집중 홍보하는 한편, 경상북도 베트남어 페이스북 홍보 이벤트와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박람회에 참여한 현지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베트남 국제관광전 2018’은 하노이시 관광국, 베트남여행업협회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25개국, 650개 업체, 65천명이 참가한 대규모 관광전이다.

경북도의 동남아 관광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은 오는 5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관광홍보 설명회까지 쭈욱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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