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0 (수)

  • -동두천 -6.9℃
  • -강릉 -1.9℃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4.4℃
  • 구름조금대구 -1.9℃
  • 구름조금울산 -0.3℃
  • 광주 -3.0℃
  • 부산 -0.9℃
  • -고창 -4.1℃
  • 제주 3.2℃
  • -강화 -6.0℃
  • -보은 -5.1℃
  • -금산 -5.0℃
  • -강진군 -0.6℃
  • -경주시 -0.8℃
  • -거제 2.9℃
기상청 제공

해외박람회

코트라, CES 2018에 역대 최대 규모 한국관 차려

 [페어뉴스]= KOTRA는 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8(Consumer Electronics Show)에 공동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이번 한국관은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 IT 관련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 총 57개사가 참가해 혁신제품과 미래기술을 선보인다. 

미국가전협회(CTA)가 주관하는 CES는 스마트시티, 사이버보안, 경험경제, 미래의 일자리, Z세대 등 5가지 트렌드를 접목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된다. 올해는 전 세계 150개국에서 4,000여개 기업들이 참가하고, 관람 인원만 20만 명을 넘어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한국관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은  △ 초고압송전선 점검 및 단선방지처리용 자동비행드론을 선보인 세이프어스드론(대표이사 강종수) △ 차세대 최대 소비자층으로 주목하고 있는 Z세대를 겨냥한 큐브로이드(대표이사 신재광)의 코딩블록 △ 가상현실(VR) 영상콘텐츠 사업에 필요한 VR 기술종합솔루션을 전시한 민트팟(대표이사 고범준) △ 고품질 골전도 헤드셋을 통해 스마트홈 시스템 라인업을 보여준 엠아이제이(대표이사 허진숙)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KOTRA는 참가 성과를 높이기 위해 미국 400여개 주요 도소매 유통기업들에게 한국관을 홍보하고 우리기업과의 상담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10일에는 HP 구매담당자, 11일에는 뉴에그(Newegg) 구매담당자, 12일에는 북미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 구매담당자를 초청해 한국관 참여기업과 구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